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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논란 정보

중국 칭다오 맥주 공장 소변본 직원 웨이보 비어케이 제3공장 내수용 맥주만 생산 국내 유통 맥주 해당 공장과 무관

by 다크그레이캣 2023.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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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맥주 공장 소변본 직원 웨이보 비어케이 제3공장 내수용 맥주만 생산  국내 유통 맥주 해당 공장과 무관

 

 

 

중국 칭다오 맥주 공장 소변본 직원 웨이보

비어케이 제3공장 내수용 맥주만 생산

국내 유통 맥주 해당 공장과 무관

 

 

중국 칭다오의 맥주 공장에서 한 직원이 맥주 원료에 소변을 보는 모습이 나오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먹거리 위생 관리는 이번 일뿐만 아니라 김치에 관해서도 많은 논란이 있었다
안전한 먹거리는 국민의 건강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

 

지난 10월 19일 중국 SNS 웨이보에는 산둥성 핑두시 칭다오 3공장에서 작업복을 입은 남성이 맥주 원료인 맥아 보관 장소에 소변을 보는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맥주공장 측 관계자

관련 내용을 공안 기관에 신고했고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화질이 나빠 영상만으로는 진위를 가리기 어렵다. 요즘은 영상 관련 기술이 뛰어나다. 조작 가능성이 있다

 

 

핑두시 시장감독 관리국

조사팀을 구성해 현장에 파견했으며 해당 공장의 모든 원료는 봉인했다

사실로 드러나면 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것이다

 

 

칭다오 맥주 한국 수입사 비어케이

칭다오 맥주는 내수용과 수출용을 분리해 별도의 공장에서 제조하고 있으며 제3공장은 내수용 맥주만을 생산한다.

국내에 유통되는 맥주는 해당 공장과는 무관한 제품이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관련 공장에서 제조·생산된 맥주는 국내에 수입하지 않고 있다. 해당 공장은 해외 제조업소로도 등록돼 있지 않다.

 

중국의 식품위생 이슈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지난 3월에는 중국식 절임 채소인 쏸차이를 제조, 생산하는 공장에서 직원들이 맨발로 재료를 밟거나 담배를 피우며 재료를 손질하고나서 담배 꽁초를 버리는 모습도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2021년 3월에는 한 남성이 옷을 벗은 채 수조에서 배추를 절이는 이른바 ‘알몸 김치’ 사건이 있었습니다.

 

10월에는 양념 제조 공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한 여성이 맨발로 붉은색 물질을 밟는 모습도 공개되면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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